대한민국 페더급 파이터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선수가 첫 대회 메인이벤트의 주인공이 된다.

저번에 정찬성 선수도 메인이벤터로서 버뮤데즈와 경기를 했었는데, 최두호 선수도 이번에 메인이벤터가 됐다.

정찬성 선수는 워낙에 북미에서 인가가 많은것으로 유명하고 몇년만의 복귀전이였던만큼 지역대회 메인이벤터가 된듯싶다.

최두호를 메인이벤터로 새운것을 보면 UFC가 최두호 선수에게 얼마나 큰 기대를 갖고있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최두호는 이번에 처음으로 UFC에서 5라운드 경기를 해보게 된다. 실제로 경기가 5라운드까지 가지 않고 초반라운드에 제레미 스티븐스를 초살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두호 선수는 UFC 입성후 3연속 1라운드 케이오라는 대단한 임팩트를 보여준 선수이다. 경량급인 페더급에서 이정도의 임팩트를 보여준 선수는 매우 드물다.

또한 최두호는 외국에서 순박해보이는 이미지인데 케이지만 들어가면 상대를 실신시키는 반전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저번 경기 스완슨전에서 명경기를 펼치고 아쉽게 분패하였지만 , 다시 상승할수있을것이라고 믿는다.

스완슨 전에서 데미지가 많았을텐데, 충분한 시간동안 회복했을것이다. 저번 패배에서 했던말 

" 지니까 이런기분이네요 . 다신 지지 않겠습니다."

이 말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최두호 선수가 지켜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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